'2010/05'에 해당되는 글 5건
에버랜드 다녀왔어요. :: 2010/05/31 16:28
by Amnesia2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에버랜드에서 노는 모습이에요. 아인이가 아파서 표정이 그리 밝지는 않지만
그래도 온 가족이 놀이동산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노란 토끼 버스에 엄마를 싣고 가면서 너무너무 행복해 했었어요.
아인아 얼렁 커서 엄마 태우고 다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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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비누방울 놀이 :: 2010/05/31 16:24
by Amnesia2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어린이날 놀이동산 갈 일이 엄두가 안 났던 엄마 아빠는 어린이날 다음주에 에버랜드로 놀러를 갔었어요.
그런데 아인이는 아침부터 열이 났어요. 그래도 아인이는 에버랜드에 가자고 졸랐답니다.
아파서 그런건지 대부분 시큰둥 했구요 그나마 요 비누방울 권총 덕에 즐거웠답니다.
거금 들여 샀으니 오래오래 갖고 놀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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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놀이기구 :: 2010/05/31 16:16
by Amnesia2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잘 탈것 같았는데...겁 많은 아인이는 놀이기구 타기가 아직은 무섭나봐요. 엄마는 재미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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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 2010/05/06 03:17
by OddPoet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어린이날...
다행스럽게 아인이가 아직은 테마파크 같은데 가자고 조를 나이가 아니라서,
가까운 현충원을 찾았습니다.
날씨도 괜찮고, 뛰놀 수 있는 넓은 잔디밭도 있고, 가까운 매점도 있고,
게다가 주차는 무료에 군인 아저씨들이 지켜주는 안전한 곳이죠. ^^
제 아이폰에 이어 이제 아인이가 카메라까지 능숙하게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사진작가로 키워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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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이네 요즘 일상 :: 2010/05/05 23:21
by Amnesia2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아인이네 가족은 근처 서래마을의 브런지 뷔페로 유명한 '스토브'라는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가족 모두 난생 처음으로 그렇게 비싼 브런치를 먹어봤어요.
음식은....기대 이상은 아니였지만 바삭한 와플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스토브에 다녀오고 나서 모두 함께 이사 준비를 위해 아인이 침대며 쇼파구경도 다녀왔답니다.
집에서 엄마 아빠랑 신나게 노는 요즘 아인이네 일상을 담아 보았습니다.
요즘 아인이는 색종이로 만들기에 푹 빠져있답니다.
집에 굴러다니는 종이접기책자가 있으신 분 꼭 아인엄마께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억력에 문제가 있는 엄마는 종이접기가 전혀 생각나지 않아서 애를 먹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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