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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봄나들이~ :: 2010/04/18 13:23

아직 바람이 있어서 쌀쌀하긴 하지만,

벚꽃, 개나리가 만개한 걸보니 봄이네요.

겨우내 실내에서만 지내서인지 아인이는 밖에 나오면 High해져서 컨트롤 불가!

지난주엔 서울숲에 갔었답니다.
비누방울 놀이도 하고, 공놀이도 하고, 사슴도 봤지요.
(마지막 즈음에 보너스가 있어요. 1. 최아인의 Joker 버전. 2. 아인이가 요즘 애지중지 키우는 새싹~^^)



봄도 오고, 이제 나갈일이 많아질 것 같아서 새 렌즈를 샀답니다. (역시 봄은 지름의 계절!)
그래서 어제는 새 렌즈의 성능 확인차 반포한강시민 공원을 갔었습니다.
집에 들어오면서 놀이터에서도 잠깐 놀았지요. 이제 그네도 잘 타고~ 진짜 언니 스러워진듯.ㅎㅎ



새 렌즈는 동영상에서도 발군의 성능을 보여주지요~(아 역시 지름신에 순종하는 것이 진리!)

여전히 다리가 짧아 자전거를 못타는 아인이....



겁이 많아 못타던 그네도 이제 '좀 세게' 탑니다.





2010/04/18 13:23 2010/04/1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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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할머니 | 2010/04/18 2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꽃보다 더예쁜 우리 아인이..^^*
    너무 쪼그만해서 품에 안아보기도 겁이났던 그 아이가 어느새...(흐미~)
    세월만큼 빠른게 있을까...?
    세월이 나이속도만큼 빠르게 지나간다는걸 요즘와서 실감하곤한다.
    아인아범 데리고 놀이공원으로..놀이터로..들로...산으로...데리고나니던때가
    엊그제같은데...(또 기억 안난다고 떼쓸라나...?) (치치칫~ 눈흘김..)

  • 광주할머니 | 2010/04/18 2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 강아지가 키우는 새싹은 뭘까? (궁금..)

  • 광주할머니 | 2010/04/18 23: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겁많던 우리아인이 이제 많이 용감해졌구나.
    혼자서 그네도 타고...미끄럼도 타궁..ㅎㅎ
    꺼꾸로 올라가서 타기까지...오홋~
    할머니가 시골집에 그네 만들어놓을께.
    우리 아인이..지우..연우..그리고...아인이 동생까지
    모두모두 신나게 타라고말이얌.
    감나무도 심어야지..^^*
    우리손주녀석들 내려오면 따먹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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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아 첫돌 :: 2010/04/15 22:52

처형의 둘째, 지아가 첫 생일을 맞이 했습니다.


신체 발육이 빨라서 걸음마도 빠르더니,
지우나 아인이와는 달리 돌잔치 때도 울지도 않고 늠름하네요. ^^
근데, 처가쪽은 벌써 사람들 모이면, 반이 아이들이네요. ㅎㅎㅎ

아인이도 어서 동생 만들어줘야하는데... 휴~ 쉽지 않네요. ㅜ..ㅜ


2010/04/15 22:52 2010/04/1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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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할머니 | 2010/04/17 15: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우가 동생생겼다는 소식들은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지아가 돐이라니 세월참 빠르다..^^*
    지우★지아 모두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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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이 요즘 이래요... :: 2010/03/28 21:11

멍석깔아 놓으면 안하는 反무대체질이라서 동영상 아니면 직접 보기 힘든 아인이 퍼포먼스들...










2010/03/28 21:11 2010/03/2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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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할머니 | 2010/04/11 11: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새노래하는 저 귀여운 공주님...우째 저 폼이 심상찮은데...?
    할머니 가슴이 설렌다 (쿵쿵쿵)
    우리아인이네 식구수 늘어나는거아녀?
    하나엄마 아인님~~!! 대답좀 해바바바바.ㅎㅎㅎ

  • 광주할머니 | 2010/04/11 1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인아~
    할머니랑 뽀뽀 함 하자
    뽀~~~~~~~~~~~~~~~~~~~~~~

  • 광주할머니 | 2010/04/11 11: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할머니도 참새노래 다 배워버렸당
    어케배웠냐공?
    우리강아지 노래하는거 따라하다보니...글케됐지롱~~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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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일요일 오후 :: 2010/03/21 01:38

밥 하기 싫은 일요일...

근처 스파게티집이 생각보다 먹을 만하다고 꼬셔 출동했다.
마지막 아인이의 쌍꺼풀이 재미있어요. ^^

스파케티 집 외식은 2월 28일에 다녀왔습니다.




2010/03/21 01:38 2010/03/2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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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할머니 | 2010/04/11 1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할머니도 크림스파게티좋아하는뎅...치치칫~
    우리아인이는 앞머리 살짝잡아서 예쁜핀 꽂아주면 정말 예쁜것같아..^^*
    아인아~~할머니도 좀 줘~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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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이 공부하기 :: 2010/03/21 01:13

아인이 교육은 크게 책읽기와 영어노래부르기가 있다.
책읽기는 매일하고 있고
영어는 4살이 되면서 어린이집에서 2회 또 집에서 습관적으로 노래 듣고 따라부르기를 한다.
이렇게만 해도 극성 엄마들의 교육을 따라갈지는 매우 미지수 이지만 그래도
이 나이에는 이렇게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중?

보너스: 지아 10개월인데 어찌나 신체성장이 빠른지 걸음마를 하네요. 놀러온 김에 찍었어요.



2010/03/21 01:13 2010/03/2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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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할머니 | 2010/04/11 11: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 아인이랑 놀아줄려면 할머니도 영어학원댕겨야하는거아닌가몰러? 흐미...
    할머니 공부하기싫어 할아버지께시집와버렸는데...이거큰일났당!
    아인아~
    네가 공부한김에 할머니가 잘하는우리말공부도 열심히해서 우리대화에 애로없게해주라잉?

    요즘 할머니컴터 맛이가서리 어쩌다 댓글달라하면 먹통되고...컴터에서 탱크지나가는소리나고
    왕짜증이닷~

  • 광주할머니 | 2010/04/11 1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아는 누굴닮았을까...했는데 웃을때모습은 지우를 닮은것같은데...?
    눈이 예쁘게생겼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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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이의 물안경쑈!쇼! :: 2009/09/21 23:09

오늘 아인이는 지나간 여름이 아쉬웠는지 물안경 쓰고 쇼!를 시작했다!


2009/09/21 23:09 2009/09/2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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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무이 | 2009/09/22 01: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인공주님..짜자잔~~!!
    오메 우리강아지 노래두 잘하넹?
    누구 닮았을까나...ㅎㅎㅎ
    암만봐두 아인아범은 아닌거 같은뎅!!
    야무지고...똑! 소리나는걸로보면 현주닷~~!!ㅋㅋ
    때지난 물안경쓰고 쑈쑈쑈를 하는 아안공주님..언제쯤이나 함무이는 사랑받을수 있을라나...?ㅠ.ㅠ
    노랫말 발음정확하고...멜로디 정확하고...참말로 신기하데이~~~
    근뎅..아인아~
    물안경 쓰고 벗을때 조심혀!!!!
    글케 정열적으로 벗어던지다 얼굴 기스나거써 참말로...ㅎㅎ
    이쁜공주님 입에서 똥!똥!똥!...하니께 참말로 거시기 하구만 잉~
    근뎅...
    오늘은 빤쥬입은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라리 꼴라리 ♬♪~♩ (메렁~)

  • 함무이 | 2009/09/22 0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메~
    다시봐도 웃겨죽겠당..그 물안경..ㅋㅋㅋ
    내동생..노래도 이젠 발음이 완벽하게 정확해졌다..^^*
    아빠별이 올라갑니다...그 노래도 함무이도 따라할수 있겠는뎅?
    손 무릎~ (^^*)

    멸지 꼬대기? 푸하하하...암튼 우리강아지 짱이여~ㅎㅎㅎ
    저 귀염둥이는 뉘집 손녀여? 잉?
    아인아~
    사랑해..사랑해...사랑해...하늘만큼...땅만큼...(뽀뽀)☜ 아빠하고는 이런거 하믄 안되는겨..알쮜?ㅎㅎ

  • 오마니 | 2009/09/22 01: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케 이쁜짓 하는거 자주좀 올려라 잉?
    알았쟈? 잉? 흐미...참말로~

  • 함무이 | 2009/09/24 00: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 아인이 엄마아빠 연출대로 동영상찍느라 참말로 고생했다..ㅎㅎ
    우리강아지 보면볼수록 우찌 저리 야무지고 영특할까나...? 흐미.. (고슴도치 함무이)
    세살짜리맞는감?
    멸치꼬대기라고~~~~~? 힝? 웃겨웃겨...배꼽 빠지는줄 알았다니깐..ㅋㅋ
    아인아~
    추석에 내려오면 함무이랑 목욕탕에 같이가자 잉? 흠...기대됨..^^*

  • 함무이 | 2009/09/25 2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구...아인아~
    그 물안경 쓰고 벗을때 조심혀~~~~
    보고있는 함무이 불안불안하다..ㅠ.ㅠ
    애어른같은 우리 강아지...어쩔때보면 은근히 함무이 놀려대는것 같단 말이여~ ㅋㅋ


    함무이 뽀~~~해줘~~잉

  • 함무이 | 2009/09/26 17: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 아인이 동영상 가끔 올려놔라 잉?
    손녀에게 인기없는(?)함무이... 블로그나 들어와서 살짝 보고나가게..ㅠ.ㅠ

  • 광주함무이 | 2009/10/21 21: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 강아지가 물안경쓰고 쑈를 한지가 언제인데...지금까정 이 사진이여 시방?
    우리 아인이 예쁜짓하는거 빨랑빠랑 좀 올려라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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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풍경 :: 2009/01/26 23:39

2009년 설날입니다.

간만에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아인이와 지우가 뛰어 다니기 시작하니,
어수선해진 만큼 명절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아버지는 손녀, 손자들이 너무 사랑스러우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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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깡쟁이 아인이는 아침부터 뭐가 못 마땅한지 세배도 안하고
꼴통 부리다가 결국은 울고야 말았습니다. 리허설 때는 잘하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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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엿한 총각 지우는 이제 큰아빠가 안 무서운가 봅니다.
저 눈 웃음으로 나중엔 여자 좀 울리고 다닐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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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쟁이 아인이도 이쁜 짓 많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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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는 어서 커서, 큰아빠 목욕탕가는 거 열외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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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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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6 23:39 2009/01/2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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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무이 | 2009/01/27 19: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땡깡쟁이 아인공쥬~
    워째서 함무이만 밉다그러는지..ㅠ.ㅠ
    아인이도 가고...지우도 가고...또다시 하부지와함무이만 남았다.
    북적거리며 사람사는집같더니만 다 떠나고나시 썰렁해진 집..(으윽;;)
    금년엔 형편어렵다고 세배돈도 짜게줘서보내고 함무이 맘이 쫌 그렇다..(휴~)
    울 큰아들 로또되면 그때 함무이도 살림이 좀 펴질라나...? ㅋㅋ
    암튼...우리아인이 건강하게 쑤욱쑥 잘 자라고 윤상+현주 행복만땅하길~
    내강아지 오메 이쁜거~~~

  • 함무이 | 2009/01/29 20: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다시보니께 아인이 하부지와 함무이 분위기가 꽤 그럴듯하다 잉~
    이 사진 흑백으로 한장 빼줄수 있는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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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까불~아인이~ :: 2008/12/21 19:24

까불까불 아인이...
요즘은 노래만 나오면 율동 다 따라합니다. ^^
노래도 앞 첫음절은 따라 부릅니다.

제 어린 시절 테이프이 생각나서,
최근 '빵!~ 윽!' 놀이를 가르쳤는데
죽은척 하는거 기가 막힙니다. ㅎㅎㅎ

이번에 할머니랑 좀 친해진것 같아서 흐뭇합니다.
(아인아 너 점수 딴거 같애~~ ^^)

 

2008/12/21 19:24 2008/12/2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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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무이 | 2008/12/25 0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인이 재롱잔치현장에 있었던 함무이...아인양 팬클럽회장이나 해볼까나...?
    노래면노래..춤이면춤...못하는게없는 아인공쥬~
    (내 손녀여라~~ㅋㅋ)

  • 함무이 | 2008/12/25 00: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인아범 협박(?)에 못이겨 덧글 달았음..ㅋㅋㅋ

  • 동이네 | 2008/12/31 15: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은엄마 일하는 컴퓨터에 스피커가 없어서 노래는 안들리지만.
    우리 아인이 열심히 뭐라뭐라 하면서 춤추네.
    이야~~ 작은 엄마는 그저 신기할뿐.
    아인이 유치원가도 되겠다. 벌써 다컸네그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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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버 모자 :: 2008/12/15 01:52

간만에 포스팅입니다. ^^

밀렸던 사진, 동영상 다 올리기는 이젠 좀 민망하고,
가족들에게는 나중에 DVD로 한방에 배포하겠습니다.

지난주에 아인이 쥬니버 모자 사줬는데,
모자 자체는 그닥 안이쁜데 아인이가 쓰고 있으니 나름 귀엽군요.


2008/12/15 01:52 2008/12/15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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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무이 | 2008/12/15 19: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공~ 울 강아지 동영상으로 올만이넹~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는 아인이재롱을 보다보니 어느새 12월...(에효~)
    첨엔 아인이재롱의 반이상이 현주재롱잔치(?)였는데 이젠 아인이가 주인공이 되었넹?(후후)
    함무이 미워~라던가...지우함무이라는 아인이 한마디에 은근 상처받게되는 맘여린함무이..ㅋㅋ
    더도덜도말고 하부지 사랑하는만큼 함무이도 사랑해주라 잉?
    이번주말은 울강아지와 함께보낼 생각에 지금부터 무지 행복한 함무이...(흐믓~)
    아인이 건강하고 영특하게 잘 자라는데 가장 큰 공로자는 아인맘...(하부지 함무이 공통생각^^*)
    아인아범은 사랑하는 딸네미건강을 위해서 구름과자 한방에 날려버리는건 어때?
    사랑스런 아인공주님 싸랑해요~~!!

  • 함무이 | 2008/12/15 19: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만에 들어와 아인이 지난 동영상을 보다보니...참 감회가 새롭다.
    세월의 흔적만큼 울 아인이는 쑥쑥 자라버렸고...(함무이는 그만큼 늙어버렸을테고..ㅠ.ㅠ 그래두좋아..ㅋ)
    아주 어렸을때...현주을 더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었는데...이제다시보니 윤상이모습이 그때도 참 많았었네..ㅎ
    아인이 과거사진(?)을 보다보니 참 그사이 우리아인이 많이 자랐다..(흐믓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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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이의 첫걸음 :: 2008/07/27 00:09

몇달 만에 올리는 포스트...
그간 방치해뒀더니 스팸만 수만건에 달하는....ㅜ.,ㅜ

아인이의 첫걸음마 동영상입니다.
불과 몇걸음 떼지 못하지만, 곧 뛰어다닐 수 있겠죠? ^^


2008/07/27 00:09 2008/07/2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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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네 | 2008/08/20 16: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해! 아인~~
    아인이도 한살의 쇼를 했구나!
    우와, 작은 엄마는 너무 부럽다.

    그간 다들 너무 영어로 떠들어대서 (구석구석까지 스팸 뿌리느라 수고요...) 들어올 엄두를 못냈습니다.
    너무 오랫만에 발견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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