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너, 그리고 우리'에 해당되는 글 43건
2010년 봄나들이~ :: 2010/04/18 13:23
by OddPoet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아직 바람이 있어서 쌀쌀하긴 하지만,
벚꽃, 개나리가 만개한 걸보니 봄이네요.
겨우내 실내에서만 지내서인지 아인이는 밖에 나오면 High해져서 컨트롤 불가!
지난주엔 서울숲에 갔었답니다.
비누방울 놀이도 하고, 공놀이도 하고, 사슴도 봤지요.
(마지막 즈음에 보너스가 있어요. 1. 최아인의 Joker 버전. 2. 아인이가 요즘 애지중지 키우는 새싹~^^)
봄도 오고, 이제 나갈일이 많아질 것 같아서 새 렌즈를 샀답니다. (역시 봄은 지름의 계절!)
그래서 어제는 새 렌즈의 성능 확인차 반포한강시민 공원을 갔었습니다.
집에 들어오면서 놀이터에서도 잠깐 놀았지요. 이제 그네도 잘 타고~ 진짜 언니 스러워진듯.ㅎㅎ
새 렌즈는 동영상에서도 발군의 성능을 보여주지요~(아 역시 지름신에 순종하는 것이 진리!)
여전히 다리가 짧아 자전거를 못타는 아인이....
겁이 많아 못타던 그네도 이제 '좀 세게'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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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아 첫돌 :: 2010/04/15 22:52
by OddPoet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처형의 둘째, 지아가 첫 생일을 맞이 했습니다.
신체 발육이 빨라서 걸음마도 빠르더니,
지우나 아인이와는 달리 돌잔치 때도 울지도 않고 늠름하네요. ^^
근데, 처가쪽은 벌써 사람들 모이면, 반이 아이들이네요. ㅎㅎㅎ
아인이도 어서 동생 만들어줘야하는데... 휴~ 쉽지 않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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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이 요즘 이래요... :: 2010/03/28 21:11
by OddPoet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멍석깔아 놓으면 안하는 反무대체질이라서 동영상 아니면 직접 보기 힘든 아인이 퍼포먼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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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일요일 오후 :: 2010/03/21 01:38
by Amnesia2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밥 하기 싫은 일요일...
근처 스파게티집이 생각보다 먹을 만하다고 꼬셔 출동했다.
마지막 아인이의 쌍꺼풀이 재미있어요. ^^
스파케티 집 외식은 2월 28일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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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이 공부하기 :: 2010/03/21 01:13
by Amnesia2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아인이 교육은 크게 책읽기와 영어노래부르기가 있다.
책읽기는 매일하고 있고
영어는 4살이 되면서 어린이집에서 2회 또 집에서 습관적으로 노래 듣고 따라부르기를 한다.
이렇게만 해도 극성 엄마들의 교육을 따라갈지는 매우 미지수 이지만 그래도
이 나이에는 이렇게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중?
보너스: 지아 10개월인데 어찌나 신체성장이 빠른지 걸음마를 하네요. 놀러온 김에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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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이의 물안경쑈!쇼! :: 2009/09/21 23:09
by OddPoet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오늘 아인이는 지나간 여름이 아쉬웠는지 물안경 쓰고 쇼!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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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풍경 :: 2009/01/26 23:39
by OddPoet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2009년 설날입니다.
간만에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아인이와 지우가 뛰어 다니기 시작하니,
어수선해진 만큼 명절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아버지는 손녀, 손자들이 너무 사랑스러우신가 봅니다.
땡깡쟁이 아인이는 아침부터 뭐가 못 마땅한지 세배도 안하고
꼴통 부리다가 결국은 울고야 말았습니다. 리허설 때는 잘하더니 .......
여엿한 총각 지우는 이제 큰아빠가 안 무서운가 봅니다.
저 눈 웃음으로 나중엔 여자 좀 울리고 다닐 것 같습니다.
떼쟁이 아인이도 이쁜 짓 많이 하고,
지우는 어서 커서, 큰아빠 목욕탕가는 거 열외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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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까불~아인이~ :: 2008/12/21 19:24
by OddPoet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까불까불 아인이...
요즘은 노래만 나오면 율동 다 따라합니다. ^^
노래도 앞 첫음절은 따라 부릅니다.
제 어린 시절 테이프이 생각나서,
최근 '빵!~ 윽!' 놀이를 가르쳤는데
죽은척 하는거 기가 막힙니다. ㅎㅎㅎ
이번에 할머니랑 좀 친해진것 같아서 흐뭇합니다.
(아인아 너 점수 딴거 같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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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버 모자 :: 2008/12/15 01:52
by OddPoet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간만에 포스팅입니다. ^^
밀렸던 사진, 동영상 다 올리기는 이젠 좀 민망하고,
가족들에게는 나중에 DVD로 한방에 배포하겠습니다.
지난주에 아인이 쥬니버 모자 사줬는데,
모자 자체는 그닥 안이쁜데 아인이가 쓰고 있으니 나름 귀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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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이의 첫걸음 :: 2008/07/27 00:09
by OddPoet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몇달 만에 올리는 포스트...
그간 방치해뒀더니 스팸만 수만건에 달하는....ㅜ.,ㅜ
아인이의 첫걸음마 동영상입니다.
불과 몇걸음 떼지 못하지만, 곧 뛰어다닐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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