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 가고 싶다. :: 2010/04/20 02:38

요즘 분당으로 이사갈까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물론 출퇴근을 좀 편하게 해볼까하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아인이도 커가고 좀더 좋은 생활여건을 찾다보니 그렇습니다.

'아인아 이사가면 매일매일 솜사탕 먹을 수 있어!'
음~하~ 아인이 쉽게 낚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현주는 어떻게 낚아야 할까요?
(아인이 이번에 난생 첨으로 솜사탕 먹었답니다. ㅎㅎ)


2010/04/20 02:38 2010/04/20 02:38
Trackback Address :: http://lifelog.oddpoet.net/trackback/55
  • 광주할머니 | 2010/04/21 21: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할머니두 솜사탕 먹구싶당...으앙~~~
    어떤꽃보다 더 예쁜 우리 아인이...
    할머니두 꽃놀이갈때 같이가자 잉!

    집문제는 고민을 하다보면 뭔가 답이 나오겠지..
    마눌이랑 진지하게 고민도해보고...발품팔고 돌아댕겨도보고...그게 바로 행복한고민이라는겨~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1| ... 11|12|13|14|15|16|17|18|19| ... 68|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