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이네 요즘 일상 :: 2010/05/05 23:21

아인이네 가족은 근처 서래마을의 브런지 뷔페로 유명한 '스토브'라는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가족 모두 난생 처음으로 그렇게 비싼 브런치를 먹어봤어요.
음식은....기대 이상은 아니였지만 바삭한 와플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스토브에 다녀오고 나서 모두 함께 이사 준비를 위해 아인이 침대며 쇼파구경도 다녀왔답니다.

집에서 엄마 아빠랑 신나게 노는 요즘 아인이네 일상을 담아 보았습니다.
요즘 아인이는 색종이로 만들기에 푹 빠져있답니다.
집에 굴러다니는 종이접기책자가 있으신 분 꼭 아인엄마께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억력에 문제가 있는 엄마는 종이접기가 전혀 생각나지 않아서 애를 먹고 있거든요.




2010/05/05 23:21 2010/05/05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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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할머니 | 2010/05/07 09: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인아법에게하는 귓속말..(암만맛있는거 사줘도 이담에 아인이가 하나두 기억못할껄? )ㅋㅋㅋ


    우리강아지 날이갈수록예뻐진당.
    아인아!! 할머니 뽀~~~~해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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