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포바는 아무것도 아니여 :: 2007/10/04 22:14

언제 부터인지 모르겠다.
아인이는 큰 소리로 옹알이(정확히 '쿠잉')를 하기 시작했다.
원래 성깔이 있는 녀석이라 그런건지 아님 엄마 목소리가 너무 큰 탓에 그 영향을 받아 그런건지
기분이 좋거나 싫거나 뭔가를 표현할 때 괴성을 지른다.
그 소리가 얼마나 크고 날카로운지 차라리 우는 소리가 더 듣기 좋을 정도다.

사라포바 저리가라 괴성지르는 아인이 모습.
아래 동영상은 괴성소녀 아인이의 모습을 70% 쯤 담았다.
100% 담으면 아마 끝까지 보지 못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PLAY 버튼을 누르고 재빨리 양쪽 귀에 손바닥을 대고 준비하시길...

FLV Player(20071004-aainpova.flv (12.75 MB))

2007/10/04 22:14 2007/10/0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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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무이 | 2007/10/06 02: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죽하면 울 아인이가 그리 괴성을 질러대겠어?
    관심을 가장한(?)아빠의 괴롭힘이 월메나 힘들었음 울 공주님이 저러겠냐고요~~
    아인이가 젤루 싫어하는건 아빠의 구름과자..ㅠ.ㅠ
    손은 씻었남?

  • 함무이 | 2007/10/14 11: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금까지 미래의 소프라노가수 최아인양의 발성연습이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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