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시리즈 물로 제작해볼까하는 망상까지 했음. ^^오늘은 현주의 적극적 촬영협조로 촬영은 빨리 끝났으나, 블로그에 사진이 노출되는걸 꺼려해서 약간 효과를 주는 걸로 타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