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후 1주일 :: 2007/05/26 17:34
by OddPoet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고요가 퇴원한지 1주일이 됐다.
잘 먹고, 잘 싸고, 잘 울고(ㅡ.ㅡ) 건강하다.
2.1Kg의 외소한 몸으로 태어났지만, 별 탈없이 건강하게 크는 걸 보면
대견스럽다.
부모님도 날 키울때 그랬을까?
조금은 부모님의 마음이 이해가 가려고 한다.
느즈막하게 철이 드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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