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에 해당되는 글 47건
어린이날 :: 2010/05/06 03:17
by OddPoet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어린이날...
다행스럽게 아인이가 아직은 테마파크 같은데 가자고 조를 나이가 아니라서,
가까운 현충원을 찾았습니다.
날씨도 괜찮고, 뛰놀 수 있는 넓은 잔디밭도 있고, 가까운 매점도 있고,
게다가 주차는 무료에 군인 아저씨들이 지켜주는 안전한 곳이죠. ^^
제 아이폰에 이어 이제 아인이가 카메라까지 능숙하게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사진작가로 키워야 할듯...^^
Trackback Address :: http://lifelog.oddpoet.net/trackback/60
아인이네 요즘 일상 :: 2010/05/05 23:21
by Amnesia2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아인이네 가족은 근처 서래마을의 브런지 뷔페로 유명한 '스토브'라는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가족 모두 난생 처음으로 그렇게 비싼 브런치를 먹어봤어요.
음식은....기대 이상은 아니였지만 바삭한 와플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스토브에 다녀오고 나서 모두 함께 이사 준비를 위해 아인이 침대며 쇼파구경도 다녀왔답니다.
집에서 엄마 아빠랑 신나게 노는 요즘 아인이네 일상을 담아 보았습니다.
요즘 아인이는 색종이로 만들기에 푹 빠져있답니다.
집에 굴러다니는 종이접기책자가 있으신 분 꼭 아인엄마께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억력에 문제가 있는 엄마는 종이접기가 전혀 생각나지 않아서 애를 먹고 있거든요.
Trackback Address :: http://lifelog.oddpoet.net/trackback/59
과천 대공원에 놀러갔어요. :: 2010/04/26 10:04
by Amnesia2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아인이는 지난 주중에 난생 처음으로 견학이란걸 갔었어요.
과천 대공원에 동물이 있다는걸 안 엄마는 몇일 전부터 견학가서 원숭이랑 양을 보고 오라고 말을 했지요.
그런데 정작 견학가서는 장미원 화원에서 사진만 찍고 왔답니다.
오는 길에 아인이는 선생님께 "왜 원숭이는 안봐요? 우리엄마가 원숭이 보고 오라구 그랬는데..."라며 아쉬워 했었다고 하네요.
화창한 주말 견학에서 원숭이를 보고 오지 못한 아인이를 위해 결혼식으로 피곤함 몸을 이끌고 과천 대공원에 다녀왔답니다.
작년에는 그렇게 무서워 하더니 올해는 작년 처럼은 아니지만 제법 가까이 갈 수 있었답니다.
뭐 여전히 무서워는 하지만요.
아인아 언제쯤 동물원에서 뒷걸음질 안칠래?
Trackback Address :: http://lifelog.oddpoet.net/trackback/58
눈을 굴려서 눈사람을 만들자. :: 2010/04/26 00:20
by Amnesia2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원가에 이어 눈사람노래를 불렀어요. 요즘 아인이는 잠자기 전에 꼭 두세곡을 율동과 함께 뽑아줘야 잠을 잔답니다. 아빠가 야근만 안하면 매일 이런 진풍경을 볼 텐데..혼자 보기 참 아깝네요. 기억력 좋은 아인이는 노래를 서너번만 들으면 잘 따라 부른답니다. 이 노래는 새로 배운 노래??
Trackback Address :: http://lifelog.oddpoet.net/trackback/57
어린이집 원가도 불러요. :: 2010/04/26 00:13
by Amnesia2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아인이네 어린이집 원가랍니다. 작년에도 배웠던 것 같은데 그때는 못 부르더니 이제 4살이 되었다고 잘 따라부르네요. 가사가 정확히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잘 부르네요. 그런데..아인아 이사가면 어린이집도 바뀔텐데 어쩌냐.
Trackback Address :: http://lifelog.oddpoet.net/trackback/56
분당에 가고 싶다. :: 2010/04/20 02:38
by OddPoet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요즘 분당으로 이사갈까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물론 출퇴근을 좀 편하게 해볼까하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아인이도 커가고 좀더 좋은 생활여건을 찾다보니 그렇습니다.
'아인아 이사가면 매일매일 솜사탕 먹을 수 있어!'
음~하~ 아인이 쉽게 낚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현주는 어떻게 낚아야 할까요?
(아인이 이번에 난생 첨으로 솜사탕 먹었답니다. ㅎㅎ)
Trackback Address :: http://lifelog.oddpoet.net/trackback/55
잠자기 전 침대에서 까불어야 되요. :: 2010/04/05 08:21
by Amnesia2 / 분류없음
요즘 점점 더 까불이 짓을 많이 하는 아인이는 밤에도
침대에서 저렇게 춤도 추고 노래도 해야 잠을 잔답니다.
일상에서 다 담을 수 없는 예쁜 짓이 정말 많네요.
나중에 커서 보면 좀 창피해 할지도 모르지만 제 눈에는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Trackback Address :: http://lifelog.oddpoet.net/trackback/50
아인이 요즘 이래요... :: 2010/03/28 21:11
by OddPoet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멍석깔아 놓으면 안하는 反무대체질이라서 동영상 아니면 직접 보기 힘든 아인이 퍼포먼스들...
Trackback Address :: http://lifelog.oddpoet.net/trackback/49
아쿠아리움 :: 2010/03/28 15:30
by OddPoet / 분류없음
딱 1년만에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다시 갔습니다.
계절상으로는 봄인데, 여전히 쌀쌀해서 갈데가 마땅치 않으니...
이번에도 여전히 아인이는 자판기와 아이스크림에 관심이 많았지만,
그래도 작년보다는 더 물고기에 집중하더군요.
(잘 보시면 아쿠아리움과 관련없는 보너스샷이 있어요. ㅎㅎ)
이번에는 다이버쇼도 봤지요. (아인이는 안나와요~ㅎㅎ)
Trackback Address :: http://lifelog.oddpoet.net/trackback/48
한가한 일요일 오후 :: 2010/03/21 01:38
by Amnesia2 /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밥 하기 싫은 일요일...
근처 스파게티집이 생각보다 먹을 만하다고 꼬셔 출동했다.
마지막 아인이의 쌍꺼풀이 재미있어요. ^^
스파케티 집 외식은 2월 28일에 다녀왔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ifelog.oddpoet.net/trackback/47